유방/갑상선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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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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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진단에 대하여

갑상선은 목의 전면부 피부 바로 아래에 위치한 장기로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 장기입니다. 피부에서 매운 가까운 장기로 주변 환경에 민감한 여향을 받는 장기로 최근 우리나라에서 갑상선암의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갑상선암은 어떤 증상이 있나요?

갑상선암은 크기가 상당히 커지기 이전에 뚜렷한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목의 앞부분에서 종괴가 만져지거나 장기간 목소리가 쉬는 등의 증상이 발생한 이후에 병원에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이미 주변으로 전이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갑상선암은 초음파 검사로 매우 작은 것까지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건강검진이 보편화된 이후, 조기에 발견되는 갑상선암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아무 작은 갑상선 종괴까지 발견이 가능하며, 악성 혹은 양성의 여부를 약 80%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상선 종괴의 악성 여부는 세포흡인검사 및 주기적인 경과관찰을 통해서만 판정 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종괴는 세포흡인검사와 주기적인 경과 관찰을 통한 확진이 필요합니다.

갑상선은 고혈관성 장기로 비교적 안전하고 정확한 세포흡인검사를 통해 정밀진단을 합니다. 세포흡인검사는 실시간 초음파를 보면서 주사기를 이용하여 종괴로부터 세포의 일부를 꺼내서 조직 병리 진단을 받는 검사입니다. 국소마취만으로 시술이 가능하며 10~20분 정도의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안전한 검사로 현재로써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진단방법입니다.

조직 병리과의 진단결과에 따라 2-3차례 반복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악성이 아닌 양성으로 판전되는 경우에는 수차례 추적 초음파 검사로 크기와 모양의 변화를 경과 관찰하셔야 합니다. 세포흡인검사는 초음파 유도하에 시행하는 침습적인 검사로 반드시 숙련된 전문의(영상의학과/구.방사선과)에게 검사를 받으셔야 안전합니다.